| 회사소개 | 코리안저널을 시작페이지로
 
로그인 | 회원가입
클릭 클릭 많이 본 뉴스
  453명 17개 종목 출격 “…
  텍사스, 미국 최초 주정…
  70~80년대를 풍미했던 락…
  고학력자 독립이민 (Natio…
  펌 잘하는 곳을 찾으신…
  Day Care, 베이비 시터 비…
  거울보게 하는 피부
  행복
  중국계 ‘굿 포춘 슈퍼…
  달라스 한인축구협회, 6…
Main>Column>종교
달라스 칼럼
Total. 172
이미지    제목/내용 등록일 조회수
[172] 목사님, 실망했어요
“목사님, 잠시 뵈면 좋겠습니다.” 안면이 조금 있었던 분인데 만나자고 연락을 해 왔다. 무슨 말을 하시려나 궁금하기도 하고, 또 다른 한편으로는 다소 …
05-13 3429
[171] 조이플 칼럼-작아도 할 건 다 한다
한국에 ‘신병철’이라는 분이 있다. 그에게는 “통찰의 체계를 만들고 전파하는 일을 소명으로 삼고있는 사람”이라는 평가가 따라다닌다. 그가 쓴 책 “통…
04-15 4825
[170] 인카운터 칼럼-제목: “피해자인가? 가해자인…
캘리포니아 국제 순복음 금식기도원에서 2주간동안 기도하는 시간을 가진 적이 있었다. 어느 늦은 밤 주님 앞에 무릎을 꿇고 엎드려 있는데…이런 고백이 갑…
04-08 2984
[169] 은혜의 샘 칼럼- 누구를 기다리는가?
미국 사우스다코타 주에 있는 러시모어 바위산(Mount Rushmore National Memorial)에는 미국인들이 가장 존경하는 네 명의 대통령들의 얼굴이 조각되어 있다. 미국의 상…
03-28 3518
[168] 조이플 칼럼-덩치가 크면 좋은 교회인가?
여러분들은 신발을 신을 때에 어느 쪽부터 신는가? 16세기의 유대 율법서 해설집인 ‘슐칸 아루크’ (Shulchan Aruch)를 읽으면, 유대인은 반드시 오른쪽 신발부터 …
03-21 5517
[167] 실패보다는 어설픈 성공이 더 위험합니다
어릴 때 아이들에게 이런 질문을 한적이 있습니다. “얘들아! 커서 어떤 사람이 되고 싶니?” 머뭇거리는 첫째와는 달리 둘째는 자신감 있는 목소리로 대답합…
03-12 4975
[166] 게으름의 영적 덫
미국 뿐 아니라 전 세계에서 사용되는 달러에는 다양한 미국의 인물들이 등장한다. 모두 미국의 대통령들로 알고 있지만 가장 액수가 큰 100달러에는 피뢰침을…
02-25 7533
[165] 인카운티 칼럼-차선이 최선이다
최근에 큰 딸로부터 연락이 왔다. "아빠, 학교에서 댄스파티가 있어” “근데… 걱정이야” "파티에 파트너를 데리고 가야하는데 누구를 데리고 갈지…" "아무…
02-11 4789
[164] ‘설과 귀소본능’
귀소본능을 말할 때 대표적으로 머릿속에 떠오르는 동물은 연어입니다. 연어는 자기가 태어난 곳에 와서 알을 낳고 생을 마감합니다. 치어가 넓은 바다로 나…
01-28 5813
[163] 인카운티 칼럼- 실패도 성공입니다.
“합격했어요? 떨어졌어요?” “아내가 기대충만한 목소리로 전화를 해 왔다” 첫째 딸 지수가 운전 퍼밋을 받은 지 5개월만에 도로 주행시험을 막 마쳤을때…
01-14 4639
[162] 조이풀 컬럼- 성경의 어려운 이야기 5
물 가운데 궁창이 있었다니? 하나님이 둘 째날에 하늘을 만드셨다. 창세기에서 말하는 하늘은 무엇일까. 개역 성경에 ‘궁창’으로, 그리고 개정판에는 ‘…
01-07 3854
[161] 은혜의 샘 칼럼-믿음과 의리(信義)
인망우폐(人亡牛斃)라는 사자성어가 있습니다. 이 뜻은 ‘주인이 죽으니 소도 죽었다’는 의리를 지킨 소의 이야기입니다. 조선시대 문수 마을에 김기년이…
12-10 4006
[160] 성경의 어려운 이야기 4: 하나님의 형상과 모…
창조의 마지막 날에 이르러서 하나님은 사람을 창조하셨다. 사람은 어떻게 지어졌을까. 창세기 1장 26절을 보면 하나님께서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
12-10 5102
[159] 은혜의 샘 컬럼-신실하게 진실하게 거룩하게
신실하게 진실하게 거룩하게 살게 하소서! 신실하게 진실하게 거룩하게 살게 하소서! 하나님 나의 마음 만져 주소서 하나님 나의 영혼 새롭게 하소서 「…
11-12 5142
[158] 조이플 칼럼- 성경의 어려운 이야기 3
우주 전쟁이 있었다구요? (우목(愚木) 김세권) 창세기를 읽으면서 많은 사람들이 ‘태초에’라는 말에 대해 궁금해 한다. 말의 뜻을 몰라서가 아니라 하나…
11-05 4591
 1  2  3  4  5  6  7  8  9  10    
AND OR
    2828 Forest Ln., #2325 Dallas, TX 75234 | E-mail: kjdtx21@yahoo.com | 전화번호 : 972-406-2800 | 등록일자 : 2010년 3월10일 | 발행·편집인 : 김종호
    모든 콘텐츠를 커뮤니티, 카페, 블로그 등에서 무단 사용하는 것은 저작권법에 저촉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by KOREAN JOURNAL N. TEXA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