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회사소개 | 코리안저널을 시작페이지로
 
로그인 | 회원가입
클릭 클릭 많이 본 뉴스
  여름을 보내면서
  달라스-포트워스 ‘물가…
  달라스 동포사회, 허리…
  “무엇을 쫓고 있는가?…
  북텍사스 부동산 가치 …
  프리스코 학생 증가율 …
  도넛샵 헬퍼 구인
  롤스로이스, 맥나렌, 벤…
  여름철의 흔적
  텍사스 검찰총장 “갤런…
Main>Column>종교
달라스 칼럼
Total. 189
이미지    제목/내용 등록일 조회수
[39] 발달장애인과 정부보조서비스 1
올해 들어 여러 통의 전화를 받았습니다. "어디에 사는 누구인데요. 조만간에 달라스로 이주해 오려합니다. 도와주세요. 제가 장애자녀를 둔 부모인데 정보가…
03-22 893
[38] [멕시코 선교 이도준 컬럼]-자원봉사
자원봉사가 정말 자원이 아니라도 비난할 이유는 없다. 특히 연말연시의 이웃 사랑 나누기, 사랑의 선물, 그리고 모금운동에 얼굴을 넓혀야 하는 사람들이 나…
02-01 1057
[37] [멕시코 선교 이도준 컬럼]-금단현상
술이나 담배를 즐겨 본적도 없고, 끊으려고 해 본적이 없으니 금단, 후퇴현상을 쉽게 이해하기 어렵다. 도박이나 일도 중독성이 있다는데 그것도 그리 열심히 …
01-25 1062
[36] 하나님의 침묵 앞에서
나의 이십대 시절, 한국의 청춘들은 별반 갈 곳이 없었다. 시국도 어수선했고, 딱히 젊은이들을 위한 문화의 개념조차 서있지 않았던 시대가 빚어낸 모습이었…
01-11 1055
[35] [목회자 컬럼]-십자가로 승리를
지성과 세련미가 우상이 된 현대교회에서 십자가는 퇴출대상이다. 너무 무겁고 어둡고 참혹하다는 것이다. 그러나 십자가는 하나님이 인류에게 주신 최고의 …
12-28 1176
[34] [멕시코 선교 이도준 컬럼]-꿀과 교회
꿀과 교회에는 공통점이 많다. 먼저, 꿀은 세상에서 제일 변하지 않는 음식, 또는 치료하는 약이고 교회에는 변하지 않는 영혼의 양식, 또는 치료하는 약인 주…
12-21 1185
[33] [목회자 컬럼]-우리의 구원자로 오신 예수님
성탄절이 눈앞에 다가오고 있다. 마태복음 1:21에 “아들을 낳으리니 예수라 하라 이는 그가 자기 백성을 저희 죄에서 구원할 자이심이라”고 하였다. “예수…
12-21 2222
[32] 또 한해를 보내며 내 구원 확인!
택사스 출신의 세계적인 성령사역자 케네스 해긴 목사는 자신은 지옥과는 아무 상관없는 자라고 생각하며 살다가 병으로 삽시간에 지옥으로 내려가는 체험을…
12-14 1153
[31] [멕시코 선교 이도준 컬럼]-꼬치니따 삐빌
유카탄의 대표 음식을 현지인들에게 물으면 대부분이 서슴없이 꼬치니따 삐빌을 든다. 꼬치니따는 ‘작은 돼지’이고 삐빌은 ‘묻다’, ‘묻어서 굽다’ 라…
12-14 1404
[30] [맥시코 선교]-들깨씨를 뿌리고
문익점 선생은 고려 말에 몽고의 징기스칸이 중국을 점령하고 세웠던 원나라에 사신으로 갔다가 붓 뚜껑에 목화씨 세 개를 숨겨 들어온 사람이다. 반출을 금…
12-10 1169
[29] 다시 쌓고 있는 바벨탑 (5)
예수님의 대제사장적 기도가 기록된 요한복음 17장에서 예수님은 수차례 “저희도 하나가 되게 하옵소서”라고 기도하셨다(11, 21-23절). 여기서 “저희”는 8절…
12-10 1148
[28] [멕시코 선교]-이도준 컬럼터-모스태트
모스태트 온도조절 장치라고 번역되는 이 물건은 온도를 조절하는 곳이면 어디서나 여러 곳에 쓰인다. 자동차에서는 엔진에서 방열기로 흐르는 냉각수를 …
11-30 1189
[27] [목회자 컬럼]-지식에서 사랑으로
고린도교회는 사도바울의 마음을 가장 아프게 한 교회이다. 성령의 은사와 능력을 가지고 서로 싸워서 사도의 마음을 아프게 했다. 또 지식을 가지고 서로를 …
11-30 1044
[26] [목회자 컬럼]-다시 쌓고 있는 바벨탑 (4)
떠들썩했던 WCC(세계교회협의회) 10차 총회가 지난 8일 막을 내렸다. 이번 총회가 한국의 유명 목사님들의 변호대로 WCC에 대한 부정적인 시각을 씻을 수 있는 기…
11-23 1190
[25] [목회자 컬럼]-광야시리즈 4
시내광야, 우상과 하나님의 광야 출애굽후 약 3개월만에 시내광야에 도착해서 약 10~11개월을 머물렀다. 시내광야에서는 십계명과 율법을 받고 제사장을 세…
11-16 1080
   11  12  13  
AND OR
    2828 Forest Ln., #2325 Dallas, TX 75234 | E-mail: kjdtx21@yahoo.com | 전화번호 : 972-406-2800 | 등록일자 : 2010년 3월10일 | 발행·편집인 : 김종호
    모든 콘텐츠를 커뮤니티, 카페, 블로그 등에서 무단 사용하는 것은 저작권법에 저촉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by KOREAN JOURNAL N. TEXA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