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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스 칼럼
 
작성일 : 15-10-03 05:40
예수로 컬럼 사무엘상 여정(2)
 글쓴이 : 코리안저널
조회 : 5,061  

무엇이 복인가?
우리는 룻기 4장22절을 통해 왕이 없어 자기 소견에 옳은 대로 행하던 어두운 사사 시대 속에서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을 위해 세울 왕을 준비하고 계셨음을 알게 된다. 그리고 그가 바로 유다 베들레헴 사람 이새의 아들 다윗임을 가르쳐 주신다. “오벳은 이새를 낳았고 이새는 다윗을 낳았더라. 하지만 장로들이 사무엘에게 나아와 “열방과 같이 우리에게 왕을 세워 우리를 다스리게 하소서”(삼상8:5) 라고 왕을 요구한다. 열방과 같이 - 다른 나라처럼, 하나님이 세우시는 왕이 아니라,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열방과 같이 세상의 왕을 구하고 있는 것이었다. 이렇게 해서 세워진 왕이 사울이다. 사울에 대해서 성경은 “너희의 구한 왕 너희의 택한 왕”(삼상12:13)이라고 기록하면서, 사울은 하나님께서 세운 왕이 아님을 분명히 나타내신다. 하나님께서는 다윗에게 “만일 죄를 범하면 내가 사람 막대기와 인생 채찍으로 징계하려니와 내가 네 앞에서 폐한 사울에게서 내 은총을 빼앗은 것 같이 그에게서 빼앗지 아니하리라”(삼하7:14-15) 라는 약속을 주신다. 사울 왕이 죄를 범하였을 때는 하나님의 간섭하심이나 이끄심이 나타나있지 않고 죄의 결과로 왕의 자리에서 폐하여지게 되지만, 이와는 대조적으로 하나님께서 세우신 다윗은, 하나님께서 그를 통해 이루실 언약 아래 있기에 하나님께서는 친히 간섭하시고, 이끌어 가신다.
방종을 자유라 착각하지 말라. 이렇게 세상을 좇아 살아도 아무 일 없다는 것을 자랑으로 여기지 말라. “주께서 그 사랑하시는 자를 징계하시고 그가 받아들이시는 아들마다 채찍질하심이라” 방종과 부도덕함 속에서도 아무 일이 없는 것, 그것은 자랑이 아니라 두려운 일이다. 주의 말씀 앞에서 돌이키지 않는 것, 그것은 용기가 아니라 어리석음이다.

다윗과 골리앗 두 대표자의 전쟁
하나님께서는 사무엘에게 이렇게 명령하신다. “너는 기름을 뿔에 채워 가지고 가라 내가 너를 베들레헴 사람 이새에게로 보내리니 이는 내가 그 아들 중에서 한 왕을 예선하였음이니라. 사무엘은 그곳에서 다윗을 보게 되고, “이가 그니 일어나 기름을 부으라.(삼상16:12)라는 하나님의 지시하심에 따라 그에게 기름을 붓고 왕으로 세운다. 그리고 “이날 이후로 다윗이 여호와의 신에게 크게 감동 되니라”고 성경은 증거 한다.
그리고 이제 17장 골리앗과의 전쟁으로 연결된다. 이 전쟁은 단지 다윗의 용기와 신앙을 나타내는 것이 아니다. 이 전쟁 속에는 구속사적인 놀라운 계시가 나타나 있다. 먼저 삼상11장3절은 보면 지금 그들은 두 진영으로 마주 보고 대치하고 있다. “블레셋 사람은 이편 산에 섰고 이스라엘은 저편 산에 섰고 사이에는 골짜기가 있었더라.” 이것은 그 당시 전쟁의 일반적인 모습이다. 하지만 영적인 의미를 보여 준다. 이 세상은 많은 나라, 민족, 사람들이 있어도 결국 두 나라, 두 백성, 두 진영으로 나누어진다. 사탄의 왕국과 그리스도의 왕국, 하나님께 속한 자와 이 세상에 속한 자들로 구분이 된다. 중간은 없다. 또한 8-9절에 보면, “너희는 한 사람을 택하여 내게로 내려 보내라 그가 능히 싸워서 나를 죽이면 우리가 너희의 종이 되겠고 만일 내가 이기어 그를 죽이면 너희가 우리의 종이 되어 우리를 섬길 것이라” 골리앗의 말은 대표자끼리 싸워서 결판을 내자는 것이다. 이것은 영적인 싸움이 바로 대표자에 의한 싸움임을 보여 준다.
로마서5장12-21절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죄가 세상에 들어오고” 한 사람, 아담의 범죄로 말미암아 죄가 들어오고, 이로 말미암아 아담의 후손들은 전부 죄의 권세 아래 놓이게 되었다. 반면에 “한 의로운 행위로 말미암아 많은 사람이 의롭다 하심을 받아 생명에 이르렀느니라.”(18절), 그리고 “한 사람이 순종하심으로 많은 사람이 의인이 되리라” 한 사람의 범죄 함으로 모든 자들이 죄인이 되는 것과 예수 그리스도 한분이 죽으심으로 그분께 속한 자들에게 생명을 주시는 일이 일어나는 것이다. 이게 바로 대표성의 원리이다.

다윗의 등장이 의미하는 것
다윗의 등장 이전까지는 모두가 다 두려워할 뿐 나서는 자가 없다. 하나님의 군대를 모욕하고 하나님의 이름을 모욕하는 이들을 대항하여 싸워 이겨 하나님의 영광을 들어내기 위하여 담대히 나서는 자가 없다. 슬프게도 이스라엘 진영에는 그런 용기를 가진 자도, 그렇게 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자도 없다. 그저 두려워하고만 있다. 이런 상황에서 다윗이 등장한다. 하나님께서 택하여 세우신 자, 여호와의 영이 함께 하는 자, 다윗이 그들을 대표해서 나선다.
“오늘 여호와께서 너를 내 손에 붙이시리니”(46) “다윗이 이같이 물매와 돌로 블레셋 사람을 이기고 그를 쳐 죽였으나 자기 손에는 칼이 없었더라.(50)

다윗은 장차 다윗의 후손으로 오셔서, 사탄의 왕국을 깨뜨리시고, 자기 백성들에게 승리를 주실 예수그리스도를 예표하고 있다. 예수그리스도, 그분만이 사탄의 왕국에 맞서서 우리의 대표로 나설 수 있는 분이다. 예수그리스도, 그분만이 마귀를 멸하시며, 사탄의 머리를 깨뜨리실 수 있는 유일하신 분이시다. 예수그리스도, 그분만이 이 전쟁에서 승리하실 수 있는 분이시다.
그분의 승리가 곧 그분 안에 있는 자들의 승리가 된다.

예수, 그분이 나의 대표자이시며, 머리이시며, 왕이 되심 보다 더 복된 소식이 있는가!


“예수님에 대해서 알기 원하시는 분들은 언제든지 연락 주세요.”
예수로(路)교회(고신) www.TheLivingWayJesus.org
신상민목사, 469-618-8691, goshin153@gmail.com
예수로 수요성경모임 (매주 수요일 오후1시 - 2시30분)
장소 : 1101 S.Broadway St., #120 Carrollton TX 75007(C2Cafe 건물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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