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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스 칼럼
 
작성일 : 17-09-16 04:29
아브라함을 택한 목적(창18:19)
 글쓴이 : 코리안저널
조회 : 524  

제목 : 아브라함을 택한 목적(창18:19)
본문 :『내가 그로 그 자식과 권속에게 명하여 '여호와의 도'를 지켜 의와 공도를 행하게 하려고 그를 택하였나니 이는 나 여호와가 아브라함에게 대하여 말한 일을 이루려 함이니라』
이스라엘 백성들이 애굽에서 400여년 동안 종살이 하고 있을 때 하나님께서는 그들을 구원하셨습니다.
아브라함의 아버지 데라는 가족을 데리고 갈대아 우르를 떠나 가나안 땅을 가고자 하여 하란에 이르자 거기서 거하던 중 아브라함의 아버지 데라가 죽자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말씀하십니다.
(창12:1-2)『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이르시되 너는 너의 본토 친척 아비 집을 떠나 내가 네게 지시할 땅으로 가라 내가 너로 큰 민족을 이루고 네게 복을 주어 네 이름을 창대케 하리니 너는 복의 근원이 될찌라』
아브라함의 가족이 갈대아 우르에서 살 때에는 다른 신들을 섬겼더라(수24:2)고 밝히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들을 애굽에서 불러내셨다는 것과 아브라함을 갈대아 우르에서 불러내셨다는 말은 똑같습니다.
그리고 나를 죄악의 세상에서 구원하신 일도 똑같습니다. (엡2:1)『너희의 허물과 죄로 죽었던 너희를 살리셨도다』
아브라함을 갈대아 우르에서 부르신 목적, 이스라엘 백성들을 애굽에서 불러내신 목적, 나를 죄악의 세상에서 불러내신 목적이 동일합니다.
아브라함을 불러내신 목적을 알면 이스라엘 백성들을 구원하신 목적을 알고 나를 구원하신 목적을 알 수 있으며 그 목적은 아브라함이나 이스라엘이나 성도나 다 동일합니다.
아브라함을 부르신 목적이 무엇입니까?(창18:19)『 내가 그로 그 자식과 권속에게 명하여 '여호와의 도'를 지켜 의와 공도를 행하게 하려고 그를 택하였나니….』
아브라함을 부르신 목적이 '여호와의 도'를 지키고 행하게 하기 위해서 라고 합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을 출애굽 시킨 목적도 똑같습니다.
(삿2:22)『 이는 이스라엘이 그 열조의 지킨것 같이 나 '여호와의 도'를 지켜 행하나 아니하나…』
예수님께서 열 두 제자들을 부르시고 그들에게 가르쳐 지키도록 가르치신 말씀을 '하나님의 도'라고 합니다. (마22:16, 막12:14, 눅20:21 참고) '하나님의 도'를 가르쳤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성령시대라고 합니다. 성령시대에도 '하나님의 도'를 가르쳤습니다.(행18:26 참고)
여호와의 도(하나님의 도)란 무엇일까요? (창26:5)입니다. 『 이는 아브라함이 내 말을 순종하고 내 명령과 '내 계명'과 '내 율례'와 '내 법도'를 지켰음이니라 하시니라』
'여호와의 도'는 계명과 율례와 법도 라고 합니다.
이번 주에는 아브라함을 갈대아 우르에서 불러내신 목적을 알아 보겠습니다.
(창12:1)『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이르시되 너는 너의 본토 친척 아비 집을 떠나 내가 네게 지시할 땅으로 가라』
하나님은 아브라함에게 내가 네게 지시할 땅으로 가라고 명하실 때 하란에서 머물고 있던 그가 하나님께서 지시하실 땅으로 떠납니다. 아브라함은 하나님의 말씀을 쫓아 그의 조카 롯을 데리고 갑니다. 그 때 아브라함의 나이는 75세였습니다.
창12:1절에서 '하나님이 지시하신 땅'은 어디입니까? 창12:5절에 '가나안 땅'이었습니다.
창2:7절에 흙으로 사람을 만드시고 창2:8절에 여호와 하나님이 동방에 '에덴 동산'을 창설하시고 그 지으신 사람을 거기(에덴 동산)에 두셨습니다.
마16:16절에 베드로가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라고 고백을 하자 주님은 마16:18절에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우리니라고 말씀하십니다.
처음 지음을 받은 아담을 '에덴 동산'에 두시고 아브라함을 갈대아 우르에서 불러내신 하나님은 '가나안 땅'에 들어가게 하십니다.
애굽에서 불러내신 이스라엘 백성들을 '광야'로 이끌어 내십니다.
세상에서 불러내신 성도를 '교회'로 나오게 하십니다.
'에덴동산', '가나안', '광야', '교회'는 똑같은 공통점이 있습니다.
첫째, 하나님이 계신 곳입니다.
둘째, 하나님의 말씀이 선포되는 곳입니다.
셋째, 하나님의 축복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부르신 모든 택한 자들을 교회로 모으십니다.
아브라함이 갈대아 우르에서 떠나 가나안 땅으로 들어오자 하나님께서는 그에게 '구원의 목적'을 말씀하십니다.
(창18:19)『 내가 그로 그 자식과 권속에게 명하여 '여호와의 도'를 지켜 의와 공도를 행하게 하려고 그를 택하였나니 이는 나 여호와가 아브라함에게 대하여 말한 일을 이루려 함이니라』
하나님은 아브라함에게 '하나님의 도'를 지켜 의와 공도를 행하게 하시려고 택하셨다고 말씀하십니다.
여호와의 도(하나님의 도)는 아브라함만이 지키고 행하는 것이 아니고 아브라함의 자손들도 지켜야 하며 예수 믿고 구원 받은 성도 역시 지켜야만 합니다.
※ '여호와의 도'란 하나님 아버지 입에서 나오는 모든 말씀을 말합니다.
(신8:3)『 ….사람이 떡으로만 사는 것이 아니요 '여호와의 입에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사는 줄을 너로 알게하려 하심이니라』
(마4:4)『 ….사람이 떡으로만 살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입으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살 것이라 하였느니라 하시니』
여호와의 입에서 나오는 말씀을 '여호와의 도'이며 하나님의 입으로 나오는 모든 말씀을 '하나님의 도'라고 하므로 '여호와의 도'나 '하나님의 도'는 한 하나님이시요 한 아버지의 입에서 나온 모든 말씀입니다.
하나님 아버지의 말씀만이 나를 깨끗게 하시며 내 영혼을 살리십니다. 어떤 종교의 교리나 인간의 상식, 철학으로도 나를 깨끗하게 할 수 없으며 내 영혼을 살릴 수 없습니다.
성경은 아브라함을 믿음의 조상이라고 합니다. 아브라함의 믿음은 어떤 믿음이었습니까?
(창22:1)『….하나님이 아브라함을 시험하시려고 그를 부르시되….』 무슨 시험입니까?
(창22:2)『….네 아들 네 사랑하는 독자 이삭(100세에 낳은 아들)을 데리고 모리아 땅으로 가서 내가 네게 지시하는 한 산 거기서 그를 '번제'로 드리라』는 것입니다.
아브라함은 하나님의 시험에 어떤 반응을 보였습니까?
청22:3-10절까지 보면 아브라함은 하나님의 말씀에 즉시 순종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에게 네 씨로 말미암아 하늘에 뭇 별처럼 많게 하시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창15:5)
아브라함은 무식한 사람이 아닙니다. 독자 이삭을 번제로 드리면 그 아들은 죽어야 합니다.
그러나 그의 믿음은 흔들리지 않았습니다. (롬4:17)『 기록된바 내가 너를 많은 민족의 조상으로 세웠다 하심과 같으니 그의 믿은바 하나님은 죽은 자를 살리시며 없는 것을 있는 것 같이 부르시는 이시니라』
아브라함은 하나님의 말씀을 조금도 의심하거나 미루지 않고 순종하였습니다.
성경은 아브라함의 믿음을 이렇게 설명합니다. (롬4:18-22)『 아브라함이 바랄 수 없는 중에 바라고 믿었으니 이는 네 후손이 이같으리라 하신 말씀대로 많은 민족의 조상이 되게 하려 하심을 인함이라 그가 백세나 되어 자기 몸의 죽은 것 같음과 사라의 태의 죽은 것 같음을 알고도 믿음이 약하여지지 아니하고 믿음이 없어 하나님의 약속을 의심치 않고 믿음에 견고하여져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약속하신 그것을 또한 능히 이루실 줄을 확신하였으니 그러므로 이것을 저에게 의로 여기셨느니라』
독자 이삭을 번제로 드리라는 하나님의 말씀에 아브라함은 지체없이 순종하여 그의 아들 이삭을 번제로 드리려고 할 때 하나님은 그의 믿음을 보시고 아브라함에게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창22:12)『 사자가 가라사대 그 아이에게 네 손을 대지 말라 아무 일도 그에게 하지 말라 네가 네 아들 네 독자라도 내게 아끼지 아니하였으니 내가 이제야 네가 하나님을 "경외"하는 줄을 아노라』
아브라함은 독자 이삭까지 재물로 드리라는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였더니만 하나님은 네가 나를 '경외'하였다고 인정하십니다.
여호와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이란? 하나님의 입으로 나오는 모든 말씀을 순종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어떤 사람을 복의 근원으로 만들어 주십니까? 답은 창22:16절입니다.
『 가라사대 여호와께서 이르시기를 내가 나를 가리켜 맹세하노니 네가 이같이 행하여 네 아들 네 독자를 아끼지 아니하였은즉』 즉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에게 복의 근원이 되게 하십니다.
(창22:17-18)『 내가 네게 큰 복을 주고 네 씨로 크게 성하여 하늘의 별과 같고 바닷가의 모래와 같게 하리니 네 씨가 그 대적의 문을 얻으리라 또 네 씨로 말미암아 천하 만민이 복을 얻으리니 이는 네가 나의 말을 준행하였음이니라 하셨다 하니라』
아브라함이 여호와의 말씀을 준행하였을 때 '복의 근원'이 되게 하셨습니다.
(잠22:4)『 겸손과 여호와를 경외함의 보응은 재물과 영광과 생명이니라』
하나님의 말씀은 변하지 않는 약속이요 진리입니다. 그러므로 누구든지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아브라함의 자손이 되었다면 (갈3:29)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고 그 모든 명령을 지켜 행함으로서 하나님을 경외하여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나를 창조하신 목적, 나를 구원하신 목적에 대해서 여호수아 4장 23-24절에서 이렇게 설명합니다.
『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요단 물을 너희 앞에 마르게 하사 너희로 건너게 하신 것이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우리 앞에 홍해를 말리시고 우리로 건너게 하심과 같았나니 이는 땅의 모든 백성으로 여호와의 손이 능하심을 알게 하며 너희로 너희 '하나님 여호와를 영원토록 경외'하게 하려 하심이라 하라』
홍해를 건너게 한 사건을 고전 10:2 절에서 '세례(침례)'를 받았다고 설명합니다.
침례는 구원받은 성도가 받습니다. 세례(침례)를 받은 성도는 하나님을 경외하며 사는 것이 본분입니다.
(전12:13)『 일의 결국을 다 들었으니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 명령을 지킬찌어다 이것이 사람의 본분이니라 』왜 경외하여야 합니까? 답은 전12:14절에 있습니다.
(전12:14)『 하나님은 모든 행위와 모든 은밀한 일을 '선악'간에 심판하시리라』
'선악'간에 심판이 있습니다. '선'은 하나님을 경외한 성도, '악'은 하나님의 말씀에 불순종한 성도입니다.
사랑하는 교우 여러분, 창조(구원)의 목적대로 살아가시기를 축원합니다.


성시교회 박병만목사 (214-874-51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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