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회사소개 | 코리안저널을 시작페이지로
 
로그인 | 회원가입
클릭 클릭 많이 본 뉴스
  피부의 신비
  도넛샵 매매
  한인 여성 연루 달라스 …
  도넛캐쉬어 구인
  2017 코리안 페스티벌 10…
  세탁소 구인
  대학 학자금 크레딧
  취업 영주권 인터뷰 준…
  자동차 보험
  텍사스 스테이트 페어 …
Main>Column>종교
달라스 칼럼
 
작성일 : 17-09-16 04:29
하나님이 나를 구원하신 목적(전12:13)
 글쓴이 : 코리안저널
조회 : 55  

제목 :  하나님이 나를 구원하신 목적(전12:13)
본문 :『일의 결국을 다 들었으니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 명령을 지킬찌어다' 이것이 사람의 본분이니라』
하나님이 나를 구원하신 목적을 전도서에서 살펴 보겠습니다. 나를 구원하신 목적을 알지 못하고 신앙생활을 한다는 것은 참으로 어리석은 일이며 믿음생활의 결과는 물어볼 필요가 없습니다.
왜 끝까지 믿음을 지켜야 합니까?(벧전1:5) 말세에 나타나기로 예비하신 구원을 얻기 위함입니다.
말세에 예비하신 구원이란 '영혼의 구원'을 말합니다.
(벧전1:9)『믿음의 결국 곧 영혼구원을 받음이라』
성경에 기록된 말씀에 비추어 보고 나는 과연 하나님이 나를 '창조하신 목적'대로 살고 있는지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아담을 창조하신 목적이나 이스라엘 백성들을 구원하신 목적이나 나를 세상에서 구원하신 목적은 동일합니다. 예수를 믿고 구원을 받아 하나님의 자녀가 된 우리가 이 세 가지(창조, 택함, 구원, 목적)를 모른다면 이 세상에서 가장 불쌍한 성도입니다.
주님께서 마지막으로 당부하신 말씀이 무엇입니까?
(마28:19-20)『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찌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하나님은 어떤 사람과 항상 함께 하시겠다고 말씀하십니까? '분부한 모든 것' 즉, 창조(구원)의 목적을 가르치고 지키는 사람과 함께 하시겠다는 말씀입니다.
그러므로 주의 종은 주님께서 부활 승천하실 때 당부하신 분부한 모든 것(구원의 목적)을 성도에게 가르치고 지키게 하는 것이 주의 종의 사명입니다.(출3:12 참고)
오늘은 전도서를 통해 하나님께서 인간을 창조(구원)하신 목적을 알아 보겠습니다.
솔로몬은 '전에도 너와 같은 자가 없었거니와 너의 후에도 너와 같은 자가 일어남이 없으리라'
(왕상3:12) 솔로몬은 전에도 없었고 후에도 없을 것이며 인류 역사상 전무후무한 사람입니다.
솔로몬은 하나님께로 지혜를 받았고 또 눈에 보이는 것과 마음에 원하는 것은 다 해볼 수 있는 부와 권력을 가졌습니다. 지혜와 부와 권력을 한 몸에 갖고 살았던 솔로몬은 인생 석양 무렵에 이렇게 고백합니다. (전1:1-2)『 다윗의 아들 예루살렘 왕 전도자의 말씀이라 전도자가 가로되 헛되고 헛되며 헛되고 헛되니 모든 것이 헛되도다』
솔로몬은 무엇이 헛되다는 것입니까?
(전1:3-8)『 사람이 해 아래서 수고하는 모든 수고가 자기에게 무엇이 유익한고 한 세대는 가고 한 세대는 오되 땅은 영원히 있도다 해는 떴다가 지며 그 떴던 곳으로 빨리 돌아가고 바람은 남으로 불다가 북으로 돌이키며 이리 돌며 저리 돌아 불던 곳으로 돌아가고 모든 강물은 다 바다로 흐르되 바다를 채우지 못하며 어느 곳으로 흐르든지 그리로 연하여 흐르느니라 만물의 피곤함을 사람이 말로 다 할 수 없나니 눈은 보아도 족함이 없고 귀는 들어도 차지 아니하는도다』   
이 땅의 모든 것은 만족이 없다는 것입니다.
(전1:9-11)『 이미 있던 것이 후에 다시 있겠고 이미 한 일을 후에 다시 할찌라 해 아래는 새 것이 없나니  무엇을 가리켜 이르기를 보라 이것이 새 것이라 할 것이 있으랴 우리 오래 전 세대에도 이미 있었느니라  이전 세대를 기억함이 없으니 장래 세대도 그 후 세대가 기억함이 없으리라』다음 세대에는 기억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부와 지혜와 권력을 가지고서도 창조(구원)의 목적대로 살지 않으면 그것이 헛되다는 것입니다.
(전2:1)『 나는 내 마음에 이르기를 자, 내가 시험적으로 너를 즐겁게 하리니 너는 낙을 누리라 하였으나 본즉 이것도 헛되도다』
하나님은 분명히 세상에는 새 것이 없고 만족이 없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런데 솔로몬은 부와 지혜와 권력을 가지고 이 세상에서 만족을 누려 보려고 육신을 쫓아 살고 사업을 늘리고 처와 첩들(일천 명)을 많이 두었다고 합니다.(전2:3-8, 왕상11:1-3참고)
솔로몬은 전도서의 결론을 이렇게 말합니다.
(전12:13)『일의 결국을 다 들었으니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 명령을 지킬찌어다 이것이 사람의 본분이니라』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 명령을 지키는 것이 구원의 목적(나를 택한 목적)입니다.
(전2:24)『 사람이 먹고 마시며 수고하는 가운데서 심령으로 낙을 누리게 하는 것보다 나은 것이 없나니 내가 이것도 본즉 하나님의 손에서 나는 것이로다』
육적인 복도 하나님이 주시지만 내 영혼의 기쁨도 하나님이 주신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하나님께서 주시는 '심령의 낙'을 받아 보셨습니까? 누구도 구원의 목적(창조의 목적)을 모르고 신앙생활을 아무리 오래하고 직분을 받았다고 한들 '심령의 낙'을 받을 수 가 없습니다.
저는 예수를 믿고 20년 동안 심령의 기쁨을 받아 보지 못했습니다. 저는 그 이후 어떤 사건을 통해서 지금까지 심령의 낙을 누리며 살고 있습니다.
(전3:1-2)『 천하에 범사가 기한이 있고 모든 목적이 이룰 때가 있나니 '날 때가 있고 죽을 때'가 있으며 심을 때가 있고 심은 것을 뽑을 때가 있으며』
천하에 범사가 기한이 있고 날 때가 있으면 죽을 때가 있는데 그 뒤에는 반드시 '심판'이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의 년수가 칠십이요 강건하면 팔십이라'(시90:10)
만약 이 땅에서 사는 것이 전부라면 잘먹고 시집가고 장가 들고 사고 팔고 심는 등 내 마음이 원하는대로 사는 것이 낙이 될 것입니다. 성경은 말합니다.
우리의 인생은 태어날 때가 있으면 반드시 죽을 때가 있다는 것입니다.
히9장27절입니다. 『 한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하신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
사람이 태어나는 것도 하나님께서 정하신 것이요 한번 죽는 것도 하나님이 정하신 것이요 죽은 후에 심판이 있음도 하나님께서 정하신 것이라는 것입니다.
주께서 심판주로 오실 때 '예수 믿지 않는 사람'도 심판하시지만 '예수 믿는 사람'도 심판하신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히10:30)『….또 다시 주께서 '그의 백성을 심판'하리라 말씀하신 것을 우리가 아노니』
솔로몬도 노년에 깨달은 것이 크게 두 가지입니다.
하나는 (전3:1-2)『….날 때가 있으면 죽을 때가 있다』는 것과
또 하나는(전3:17)『내가 심중에 이르기를 의인과 악인을 하나님이 심판하시리니….』
하나님의 심판은 예수 안믿는 사람과 예수 믿는 사람으로 심판이 있다는 것으로만 알고 있습니다.
성경에서 말하는 하나님의 심판은 예수 믿는 성도 가운데서 '악인'과 '의인'으로 나누는 심판이 있음을 말하고 있습니다. 전도서에서 이것을 말하고 있습니다.
(전3:1-2)절에서는 날 때가 있으면 죽을 때가 있고 (히9:27)『한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하신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
그러므로 솔로몬은 전3:12에서 이렇게 말합니다. 『 사람이 사는 동안에 기뻐하며 '선'을 행하는 것보다 나은 것이 없는 줄을 내가 알았고』솔로몬은 사는 동안 기뻐하며 선을 행하는 것이 자기 자신만을 위하여 사는 것보다 낫다는 것을 알았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선'은 무슨 뜻입니까? 엡2:10절에 『우리는 그의 만드신바라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선한 일을 위하여 지으심을 받은 자니….』
하나님께서 우리를 지으신 목적이 '선한 일'을 위해서 라고 합니다.
『선한 일』을 행하는 것은 하나님이 사람을 창조하신 목적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선을 행하는 것은 곧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입니다.
(전3:13-14)『 사람마다 먹고 마시는 것과 수고함으로 낙을 누리는 것이 하나님의 선물인 줄을 또한 알았도다 무릇 하나님의 행하시는 것은 영원히 있을 것이라 더 할 수도 없고 덜 할 수도 없나니 하나님이 이같이 행하심은 사람으로 그 앞에서 경외하게 하려 하심인 줄을 내가 알았도다』
'하나님이 이같이 행하심은' 하나님을 경외하게 하려 하심이라고 말씀합니다. 그러므로 창조의 목적대로 선을 행하는 것은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입니다.
전도서 마지막 장에서 이렇게 결론을 내립니다. (전12:1)『 너는 청년의 때 곧 곤고한 날이 이르기 전, 나는 아무 낙이 없다고 할 해가 가깝기 전에 너의 창조자를 기억하라』
'청년의 때 곧 곤고한 날', '아무 낙이 없다고 할 해'란 인류의 종말의 때를 뜻합니다.
'인류의 종말'도 있지만 '개인의 종말'도 있다는 것입니다.
(전12:7)『 흙은 여전히 땅으로 돌아가고 신은 그 주신 하나님께로 돌아가기 전에 기억하라』
하나님은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그 코에 생기를 넣어서 '생령' 사람을 지으셨습니다.
사람이 죽으면 육신은 흙으로 돌아가고 그 영은 하나님께로 돌아 갑니다.
그러므로 '개인의 종말'이 오기 전에 '우주의 종말'이 오기 전에 '너의 창조자를 기억'하라는 것입니다.
'너의 창조자를 기억하라'고 말씀하시는데 어떻게 하는 것이 창조자를 기억하는 것입니까?
간단하게 한 줄로 성경은 설명합니다.(전12:13)『 일의 결국을 다 들었으니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 명령을 지킬찌어다 이것이 사람의 본분이니라』
사람의 본분(구원의 목적)이란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 명령을 지키라는 것입니다.
왜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 명령을 지키며 살아야 합니까? 답은 전12:14절입니다.
『 하나님은 모든 행위와 모든 은밀한 일을 '선악간'에 심판하시리라』
선과 악에 대한 심판은 (요5:29)절에 『 선한 일을 행한 자는 생명의 부활로, 악한 일을 행한 자는 심판의 부활로 나오리라』
창조의 목적대로 선을 행한 사람은 생명의 부활로 악을 행한 사람은 심판의 부활로 나오리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사람에게 천국을 사모하는 마음을 주셨기 때문에 누구든 천국 가기를 원하실 것입니다.
(전3:11)『….하나님이 모든 것을 지으시되….또 사람에게 영원을 사모하는 마음을 주셨느니라….』
천국 가기를 원한다고 해서 다 들어가는 것은 아닙니다. 그러므로 성경은 천국 들어가는 길을 보여주며 그 길을 찾으라고 말씀하고 있음에도 그 길을 찾는 이가 적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마7:13-14)『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멸망으로 인도하는 문은 크고 그 길이 넓어 그리로 들어가는 자가 많고 생명으로 인도하는 문은 좁고 길이 협착하여 '찾는 이'가 적음이니라』
솔로몬은 '먹고 마시는 것이 누가 나보다 승하랴'라고 말할 정도로 부와 권세를 가지고 육신의 기쁨을 위해 살았던 그가 어느날 노년에 날 때가 있으면 죽을 때가 있고 죽은 후에는 심판이 있음을 알고 난 후 부터는 기뻐하면 '선을 행하는 것' 즉 창조의 목적대로 사는 것보다 나은 것이 없다고 고백합니다.
만약 하나님의 심판이 없다면 이 땅에서 사는 동안 육신을 위해 먹고 마시고 즐겨도 됩니다.
그러나 죽은 후에 반드시 하나님의 심판대 앞에 서게 되며 그 때 창조의 목적대로 살았는지 아니 했는지에 따라서 천국과 지옥으로 갈라지게 됩니다.
솔로몬의 고백을 기억하시고 창조의 목적대로 '선한 일'을 행하는 '하나님을 경'외하는 삶을 사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성시교회 박병만목사 (214-874-5186)


 
   
 

    2828 Forest Ln., #2325 Dallas, TX 75234 | E-mail: kjdtx21@yahoo.com | 전화번호 : 972-406-2800 | 등록일자 : 2010년 3월10일 | 발행·편집인 : 김종호
    모든 콘텐츠를 커뮤니티, 카페, 블로그 등에서 무단 사용하는 것은 저작권법에 저촉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by KOREAN JOURNAL N. TEXA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