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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스 칼럼
 
작성일 : 17-09-16 04:30
하나님이 나를 구원하신 목적(수4:23-24)
 글쓴이 : 코리안저널
조회 : 60  

제목 :  하나님이 나를 구원하신 목적(수4:23-24)
본문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요단 물을 너희 앞에 마르게 하사 너희로 건너게 하신 것이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우리 앞에 홍해를 말리시고 우리로 건너게 하심과 같았나니 이는 땅의 모든 백성으로 여호와의 손이 능하심을 알게 하며 '너희로 너희 하나님 여호와를 영원토록 경외'하게 하려 하심이라 하라』
성경 창세기부터 요한 계시록에 이르기까지 창조(구원)의 목적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성경말씀을 잘 깨달아 성도의 본분을 지켜서 풍성한 삶을 누리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요단을 건넌 사건과 홍해를 건넌 사건은 동일합니다. (수4:23)『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요단 물을 너희 앞에 마르게 하사 너희로 건너게 하신 것이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우리 앞에 홍해를 말리시고 '우리로 건너게 하심과 같았나니'』
이스라엘 백성들이 애굽에서 탈출할 때 구름기둥과 불기둥의 인도를 받아 하나님께서 지시하신 땅으로 가던 중 홍해를 만나게 됩니다. 하나님께서는 홍해를 말리시고 이스라엘 민족을 건너게 하셨습니다. 홍해를 건넌 그들은 40년 광야생활 무렵에 가나안땅 입구에 도달하게 되는데 이 때 그들 앞에는 요단강물이 가로막고 있었습니다.
이 때도 하나님의 능력으로 요단강을 건너가게 하셨습니다.
홍해를 건넌 사건을 사도바울은 (고전10:1-2)에서 이렇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고전10:1-2)『형제들아 너희가 알지 못하기를 내가 원치 아니하노니 우리 조상들이 다 구름 아래 있고 바다 가운데로 지나며 모세에게 속하여 다 구름과 바다에서 '세례'를 받고』
이스라엘 민족이 모세의 인도 아래 홍해를 건넌 사건은 세례(침례)받은 사건이라고 해석합니다.
신약에서는 세례(침례)를 누구에게 주는 것입니까? (행8:12)『빌립이 하나님 나라와 및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에 관하여 전도함을 '저희가 믿고 남녀가 다 세례'를 받으니』 
누구나 예수를 믿고 주로 고백하면 세례(침례)를 받습니다. 세례(침례)를 받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그 뒤에는 창조(구원)의 목적대로 살아 가야 한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수4:24)절에서 말씀하십니다.
『이는 땅의 모든 백성으로 여호와의 손이 능하심을 알게 하며 너희로 너희 하나님 여호와를 영원토록 경외하게 하려 하심이라 하라』
너희로 너희 하나님 여호와를 영원토록 경외하게 하심이라고 설명합니다. 하나님 여호와를 영원토록 경외하게 한다는 말은 이스라엘 민족을 애굽에서 구원하신 목적이요 우리를 세상에서 구원하신 목적이 되기도 합니다.
하나님은 여호수아를 통해 이렇게 말씀하십니다.(수4:22) 너희는 요단강을 건널 때 하나님께서 요단강을 마르게 함같이 하여 건너게 하신 것을 '너희 후손들에게 알게 하라' 요단강을 마르게 하신 것이나 홍해를 마르게 해서 이스라엘 민족을 건너게 하신 의미는 똑같다. 그 의미는 너희로 너희 하나님 여호와를 영원토록 경외하기 위함이니라(수4:23-24)
이스라엘 민족을 홍해를 건너게 하신 것도 '여호와 하나님을 경외'하게 하기 위함이며, 요단강을 건너게 하신 이유도 '하나님 여호와를 경외'하기 위함이라고 합니다.
여호와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은 구원의 목적입니다.
전12:13)『일의 결국을 다 들었으니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 명령을 지킬찌어다 이것이 사람의 본분이니라』
왜 경외해야 합니까? 전12:14 선악간에 심판이 있다는 것입니다.
'선'은 구원의 목적대로 산 사람이고, '악'은 구원의 목적대로 살지 않은 사람입니다.
이스라엘 민족이 애굽에서 구원 받아 40년 광야 생활을 했지만 다수가 가나안 땅에 들어가지 못했습니다.
(고전10:1-4)『형제들아 너희가 알지 못하기를 내가 원치 아니하노니 우리 조상들이 다 구름 아래 있고 바다 가운데로 지나며 모세에게 속하여 다 구름과 바다에서 세례를 받고 다 같은 신령한 식물을 먹으며 다 같은 신령한 음료를 마셨으니 이는 저희를 따르는 신령한 반석으로부터 마셨으매 그 반석은 곧 그리스도시라』
똑같이 세례를 받고 이 말은 똑같이 홍해를 건너고 다같이 만나를 먹었고 반석에서 나오는 물을 마셨지만 고전10:5절에 저희의 다수가 광야에서 멸망을 받았다고 합니다.
(고전10:5)『그러나 저희의 다수를 하나님이 기뻐하지 아니하신고로 저희가 광야에서 멸망을 받았느니라』
저희의 다수가 왜 못들어 갔습니까? 저희의 다수가 '하나님이 기뻐하지 아니하시므로' 광야 생활에서 멸망시켰다고 말합니다.
이 말은 구원의 목적대로 살지 않았기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다시 (여호수아4:22-24절까지 천천히 읽어 보겠습니다. 나를 구원하신 목적에 대해서 설명을 하고 있습니다.
『너희는 자손에게 알게 하여 이르기를 이스라엘이 마른 땅을 밟고 이 요단을 건넜음이라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요단 물을 너희 앞에 마르게 하사 너희로 건너게 하신 것이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우리 앞에 홍해를 말리시고 우리로 건너게 하심과 같았나니 이는 땅의 모든 백성으로 '여호와의 손이 능하심을 알게 하며' 너희로 너희 '하나님 여호와를 영원토록 경외'하게 하려 하심이라 하라』
성경은 이스라엘 민족이 요단을 건넌 사건을 통해서 나를 구원하신 목적을 알도록 보여 주고 있는 것입니다.
성경에서 창조(구원)의 목적대로 살게 하기 위해서 나를 부르셨는데 구원의 목적은 어떤 것 일 까요? 애굽에서 이스라엘 백성을 구원하시기 전 구원의 목적을 말씀하십니다.
(출3:12)『하나님이 가라사대 내가 정녕 너와 함께 있으리라 네가 백성을 애굽에서 인도하여 낸 후에 너희가 '이 산에서 하나님을 섬기리니' 이것이 내가 너를 보낸 증거니라』
(전12:13)『일의 결국을 다 들었으니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 명령을 지킬찌어다 이것이 사람의 본분이니라』
신약성경에서 사도바울이 구원의 목적을 아주 구체적으로 설명합니다.
(엡2:10)『우리는 그의 만드신바라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선한 일'을 위하여 지으심을 받은 자니 이 일은 하나님이 전에 예비하사 우리로 그 가운데서 행하게 하려 하심이니라』
출애굽기에서 구원하신 목적은 하나님을 섬기기 위함이고 (출3:12)
전도서에서 솔로몬은 '하나님을 경외하기 위함'이라고 말하며 사도바울은 '선한 일'이라고 설명합니다.(엡2:10, 딛2:14)
그러므로 구원의 목적은 '섬기다', '경외하다', '선한 일을 하다' 이 세가지 말의 뜻은 동일합니다.
지금까지 살펴 본 바와 같이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 창조의 목적은 동일하며 하나님께로 부터 구원 받은 우리는 반드시 '구원의 목적'대로 살아야 합니다.
왜냐하면 구원의 목적대로 살았는지 아니 살았는지 선악간에 심판하시기 때문입니다.
(요5:29)『선한 일을 행한 자는 생명의 부활로, 악한 일을 행한 자는 심판의 부활로 나오리라』
요한복음 5:29절을 가장 잘 설명한 곳은 세례요한의 한편의 설교입니다.
세례요한의 설교는 성경 전체를 요약한 것입니다.
(마3:7-12)『요한이 많은 바리새인과 사두개인이 세례 베푸는데 오는 것을 보고 이르되 독사의 자식들아 누가 너희를 가르쳐 임박한 진노를 피하라 하더냐 그러므로 『회개에 합당한 열매』를 맺고 속으로 아브라함이 우리 조상이라고 생각지 말라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하나님이 능히 이 돌들로도 아브라함의 자손이 되게 하시리라 이미 도끼가 나무 뿌리에 놓였으니 좋은 열매 맺지 아니하는 나무마다 찍어 불에 던지우리라 나는 너희로 회개케 하기 위하여 물로 세례를 주거니와 내 뒤에 오시는 이는 나보다 능력이 많으시니 나는 그의 신을 들기도 감당치 못하겠노라 그는 성령과 불로 너희에게 세례를 주실 것이요 손에 키를 들고 자기의 타작 마당을 정하게 하사 알곡은 모아 곡간에 들이고 쭉정이는 꺼지지 않는 불에 태우시리라』
이스라엘 민족은 아브라함의 자손으로써 선민사상(하나님께서 택한 민족)에 대해서 자부심을 가졌습니다. 그러나 너희가 아브라함의 자손일지라도 회개의 합당한 열매를 맺지 아니하면 즉 구원의 목적대로 살지 아니하면 찍어 불에 던지겠다고 말씀하십니다.
다시 말해 아브라함의 자손보다 더 중요한 것은 회개에 합당한 열매를 맺는 삶이라는 것입니다.
좀 더 구체적으로 말씀드린다면 예수를 믿지 않는 사람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예수를 믿어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다면 회개의 합당한 열매 맺지 않는다면(구원의 목적대로 살지 아니하면) 열매 맺지 아니하는 나무마다 찍어 불에 던지리라고 말씀하십니다.
※ 나를 구속(구원)하신 목적은 회개에 합당한 열매를 맺게 하기 위함입니다.
(마7:21-22)『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그 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 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치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아무리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하고(강단에서 설교하고)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하였다 할찌라도 불법을 행한 자(구원의 목적대로 살지 못한 자)는 주님에게서 떠나라고 말씀하십니다.
예수를 믿고 구원을 받아 하나님의 자녀가 되면 두 길이 놓여 있습니다.
하나는 선한 길이요, 또 하나는 악한 길입니다.
(요5:29)『선한 일을 행한 자는 생명의 부활로, 악한 일을 행한 자는 심판의 부활로 나오리라』
선한 일을 행한 자 곧 창조의 목적대로 산 자는 생명의 부활로 그러지 못한 자는 심판의 부활로 나오게 된다는 것입니다.
성도가 구원의 목적을 모른다면 신앙생활 30년 40년을 했어도 신앙생활의 초보수준에 머물러 있습니다.
(히5:12)『때가 오래므로 너희가 마땅히 선생이 될터인데 너희가 다시 하나님의 말씀의 초보가 무엇인지 누구에게 가르침을 받아야 할 것이니 젖이나 먹고 단단한 식물을 못 먹을 자가 되었도다』
어린아이는 대소변을 가리지 못합니다. 다섯 살이 지났음에도 대소변을 가리지 못한다면 그 때부터 부모님은 걱정하기 시작합니다. 바지에다 똥을 싸고도 자기가 잘했다고 웁니다.
이어서 (히5:13-14)을 보십시오.
『대저 젖을 먹는 자마다 어린 아이니 의의 말씀을 경험하지 못한 자요 단단한 식물은 장성한 자의 것이니 저희는 지각을 사용하므로 연단을 받아 선악을 분변하는 자들이니라』
'의의 말씀'은 창조의 목적을 말합니다. '젖을 먹는 자'는 의의 말씀을 모른다는 것입니다.
'믿음의 장성한 분량에 이른 자'란 하나님이 창조하신 목적이 무엇인지 알고 신앙생활하는 자들이라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아직도 신앙의 초보를 버리고 원망 불평이나 하는 성도입니까? 아니면 믿음이 장성하여 선악을 분별하는 성도입니까?
하나님은 교회에 거치는 자가 되지 말라고 하는데 도리어 신앙의 초보를 벗지 못하고 교회 안에서 거치는 자가 아닌가 이 시간 자신을 한 번 돌아보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성시교회 박병만목사 (214-874-51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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