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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스 칼럼
 
작성일 : 17-09-16 04:31
예수님이 나를 구원하신 목적(고후5:17)
 글쓴이 : 코리안저널
조회 : 48  

제목 :  예수님이 나를 구원하신 목적(고후5:17)
본문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것'이 되었도다』
하나님이 인간을 창조하신 목적을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라고 (사43:7) 말씀하고 있습니다.
애굽에서 이스라엘 백성들을 구원하신 목적을 '하나님을 섬기게 하기 위해서'라고 (출3:12) 말씀하고 있습니다.
신약성경에서는 나를 구원하신 목적을 '선한일을 하게 하기 위함'이라고 (엡2:10) 말씀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을 알지 못한 사람에게 '예수' 믿으라고 전도 합니다.
전도를 받고 예수를 나의 구주로 영접하면 거듭났다고 합니다.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받게 됩니다. (요1:12)『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이 때부터 교회 생활이 시작됩니다. 성도가 제일 먼저 알아야 할 것은 예수님께서 3년 반 동안 제자들에게 가르치신 말씀을 배워야 합니다.
주님께서는 3년 반 동안 제자들을 가르치시고 부활승천 하실 때 당부한 말씀이 마28:20절입니다.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구원한 목적)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찌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라는 지상 명령입니다.
예수를 믿어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구원의 목적'을 알지도 못하고 지키지도 아니한다면 과연 하나님 나라를 유업으로 받을 수 있을까요?
(요5:29)『'선한 일'을 행한 자는 생명의 부활로, '악한 일'을 행한 자는 심판의 부활로 나오리라』
'선한 일'이란 '구원의 목적'을 말합니다.
구약 (전12:13절)『….하나님을 경외하고 그 명령을 지킬찌어다 이것이 사람(성도)의 본분이니라』고 말씀하고 있으며, 신약(엡2:10)『우리는 그의 만드신바라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선한 일'(구원의 목적)을 위하여 지으심을 받은 자니….』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선한 일'이란?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이요 하나님을 섬기는 것입니다.
선한 일을 행한 사람에게 '생명의 부활'로 나오리라고 성경은 말씀하고 있습니다.
아버지의 말씀만이 나를 변화 시킬 수 있으며 나의 생명을 살릴 수 있습니다!
인간의 사상, 지식으로는 사람의 생명을 살릴 수 없습니다.
(요6:63)『살리는 것은 영이니 육은 무익하니라 내(예수님)가 너희(제자들)에게 이른 말이 영이요 생명이라』예수님의 입에서 나온 말씀만이 나의 생명을 살리십니다. 
오늘날 강단에서 아버지의 말씀이 선포되고 있습니까? 아니면 세상 상식, 지식이 나오고 있습니까?
(행17:11)『베뢰아 사람은 데살로니가에 있는 사람보다 더 신사적이어서 간절한 마음으로 말씀을 받고 이것이 그러한가 하여 날마다 '성경을 상고'하므로』
베뢰아 성도들은 목사님들의 설교를 듣고 성경에 기록된 말씀인가 아닌가 '상고'한다고 합니다.
결과는 어떻습니까? (행17:12)『그중에 믿는 사람이 많고 또 헬라의 귀부인과 남자가 적지 아니하나』  '그 중에 믿는 사람' 잘보십시오! 예수를 믿는 사람이 아니고 하나님의 말씀을 믿는 사람이 많아졌다는 것입니다.(행17:13참고)
열왕기하 4장에 수넴여인이 나옵니다. 성경에 수넴여인의 신앙생활을 기록하며 오늘날 성도들에게 교훈을 삼아 보여 주고 있습니다. (왕하4:8-37, 왕하8:1-6 참고)
수넴여인은 어떤 사람입니까? 수넴여인은 엘리사가 하나님의 종인지 사람의 종인지를 분간할 줄 알았다는 것입니다. (왕하4:9)『여인이 그 남편에게 이르되 항상 우리에게로 지나는 이 사람은 '하나님의 거룩한 사람'인줄을 내가 아노니』 
행17장 사건과 왕하4장의 사건이 주는 교훈은 말씀을 받고 이 말씀이 하나님의 말씀인지 사람의 말인지 분별할 수 있게 될 때 말세에 나타나기로 예비하신 구원(벧전1:5) 믿음의 결국 곧 영혼의 구원을 받게 됩니다.(벧전1:9) 
신앙생활을 하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영혼의 구원을 받기 위함입니다.
(히10:39)『우리는 뒤로 물러가 침륜에 빠질 자가 아니요 오직 영혼을 구원함에 이르는 믿음을 가진 자니라』
(고후5:17)절에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것'이 되었도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피조물 곧 새 것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즉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자녀가 된 '이 순간부터 이전대로 살면 안됩니다. 나의 주인 되신 주님의 뜻을 따라야 합니다. 예수 믿기 이전에는 나의 주인은 마귀였습니다. 예수 믿고 난 후에는 나의 주인은 예수님이십니다. 그러므로 성도는 하나님의 말씀을 들어야 합니다.
(고후5:15)『저가 모든 사람을 대신하여 죽으심은 산 자들로 하여금 다시는 저희 자신을 위하여 살지 않고' 오직 저희를 대신하여 죽었다가 '다시 사신 자'를 위하여 살게 하려 함이니라』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 못박혀 죽으심으로 우리를 살리신 것은 우리 자신을 위하여 살지 않고 나를 위해서 대신 죽으신 예수 그리스도를 위하여 살게 하려 하심이라고 말씀하십니다.
구원받은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 합니까? 답입니다.
(고후5:18)『모든 것이 하나님께로 났나니 저가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를 자기와 화목하게 하시고 또 우리에게 화목하게 하는 직책을 주셨으니』   
고후 5:17절에 그리스도 안에서 새로운 피조물이 된 나에게 고후 5:18절에서 '화목하게 하는 직책'을 주셨다고 말씀하십니다. 허물과 죄로 죽었던 나를 살리신 (엡2:1) 목적은 바로 화목하게 하는 직책을 주시기 위함이었습니다.
예수를 믿고 구원 받은 모든 성도는 목사님에서 부터 평신도에 이르기 까지 화목하게 하는 직책을 받았습니다. 예수님께서 제자들을 부르시고 제일 먼저 화목하게 하는 방법을 가르치셨습니다.
(마5:1-2)『예수께서 무리를 보시고 산에 올라가 앉으시니 제자들이 나아온지라 입을 열어 가르쳐 가라사대』 (마5:3-12)절까지 팔복을 통해 예수 믿는 성도에게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를 가르치십니다. 그리고 이어 (마5:13-16) 너희는 세상의 소금이다. 너희는 세상의 빛이다. 라고 하시면서 소금과 빛 같은 삶을 통해서 하늘에 계신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라고 말씀하십니다.
(마5:13-16)『너희는 세상의 소금이니 소금이 만일 그 맛을 잃으면 무엇으로 짜게 하리요 후에는 아무 쓸데 없어 다만 밖에 버리워 사람에게 밟힐 뿐이니라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 산위에 있는 동네가 숨기우지 못할 것이요 사람이 등불을 켜서 말 아래 두지 아니하고 등경 위에 두나니 이러므로 집안 모든 사람에게 비취느니라 이같이 너희 빛을 사람 앞에 비취게 하여 저희로 너희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 
소금과 같은 빛과 같은 삶을 통해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데 이것이 나를 새것(구원의 목적)으로 만드신 이유입니다.
※ 소금과 같은 삶은 어떤 것일까요? 많은 분들은 소금은 자기 몸을 녹여서 음식의 맛을 내고 부패를 막아 주는 것이라고 하고, 빛은 자기 몸을 태워서 주변을 밝게 비추는 것이라고 설명합니다. 이렇게 설명하는 것은 세상 상식입니다.
성경에서 말하는 소금이란? (막9:50)『….소금을 두고 서로 '화목'하라….』 
너희는 세상의 소금이라 라고 말씀하시는 것은 성도가 어디에 가든지 화목하게 하는 일을 하라는 것입니다. 화목하게 하는 방법은 (골4:6절)에서 이렇게 말합니다.
『너희 말을 항상 은혜 가운데서 소금으로 고루게 함같이 하라….』
성도는 항상 말을 할 때 은혜로운 말을 하여야 합니다. 성도는 화목하게 하는 직책을 받았습니다.
그러므로 말을 할 때에는 경우에 합당한 말을 해야 합니다.
(잠25:11)『경우에 합당한 말은 아로새긴 은쟁반에 금사과니라』 
한국 속담에도 말 한마디가 천냥 빚을 갚는다는 말이 있습니다. 성도들의 입에서 나오는 말에 따라 화목을 가져올 수도 있고 반대로 분쟁이 일어날 수도 있습니다.
부부간에도 말 한 번 잘못함으로 결국은 이혼에 이르게 됩니다. 교회안에서도 마찬가지 입니다.
소금과 같은 은혜로운 말은 가정, 교회, 직장, 사회에서 얼마든지 화목하게 할 수 있습니다.
성도 여러분은 가는 곳에 화목하게 하는 사람입니까 아니면 가는 곳마다 분쟁을 일으키는 사람입니까?
성도 여러분! 은혜로운(경우에 합당한)말을 함으로써 여러분이 서 있는 가정, 교회, 직장, 사회에 '화목'이 이루어지는 역사가 일어 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하나님께서 싫어하시는 말은 강퍅한 말이며 결국은 심판을 받습니다.(유1:15)
'강퍅한 말'은 (유1:16)『….원망하는 자며 불만을 토하는 자며….그 입으로 자랑하는 말을 내며 이를 위하여 아첨하느니라』악한 말은 원망, 불평, 자랑하는 말, 아첨하는 말입니다.
(마7:1)절에서는 비판하는 말을 금하고 있으며 (약4:11) 비방하는 말도 금하고 있습니다.
성도의 입에서는 강퍅한 말, 악한 말을 입 밖에도 내서는 안됩니다.
(벧전3:10-11)『그러므로 생명을 사랑하고 좋은 날 보기를 원하는 자는 혀를 금하여 악한 말을 그치며 그 입술로 궤휼을 말하지 말고 악에서 떠나 선을 행하고 화평을 구하여 이를 좇으라』
지금까지 어떻게 살아 왔는지도 중요합니다. 그 보다 더 중요한 것은 지금부터 어떻게 살아 가느냐는 것입니다. 주님께서 원하시는 삶은 구원의 목적대로 사는 것입니다.
구원의 목적대로 살아갈 때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됩니다. 구원의 목적대로 살아가도록 주님은 화목하게 하는 직책을 주셨습니다. 주님께서 맡겨주신 직책을 잘 감당하기 위해서는 소금(말)과 빛(행동)된 삶을 살아야 합니다.

성시교회 박병만목사 (214-874-51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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