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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스 칼럼
 
작성일 : 17-09-16 04:33
가인과 아벨의 제사(창4:1-4)
 글쓴이 : 코리안저널
조회 : 55  

제목 :  가인과 아벨의 제사(창4:1-4)
본문 :『아담이 그 아내 하와와 동침하매 하와가 잉태하여 가인을 낳고 이르되 내가 여호와로 말미암아 득남하였다 하니라 그가 또 가인의 아우 아벨을 낳았는데 아벨은 양 치는 자이었고 가인은 농사하는 자이었더라 세월이 지난 후에 가인은 땅의 소산으로 제물을 삼아 여호와께 드렸고 아벨은 자기도 양의 첫 새끼와 그 기름으로 드렸더니 여호와께서 아벨과 그 제물은 열납하셨으나』     
하나님께서 첫사람 아담을 지으셨습니다. 그가 언약을 어기므로 (호6:7) 에덴동산에서 쫓겨나 구백 삼십세를 살다가 죽었다고 창5:5절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아담의 생애에 예배에 대해서 기록되어진 내용은 없지만 이어지는 가인과 아벨의 사건에서는 그들이 드린 제사 곧 예배에 대해서 상세하게 기록되어 있습니다.
본문의 내용을 보면 가인은 땅의 소산으로 재물을 삼아 여호와께 드렸고, 아벨도 양의 첫 새끼와 그 기름으로 드렸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본분의 내용을 보면 하나님께서 사람을 창조하신 목적이 사람이 하나님께 제사 곧 예배자로 지으셨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애굽에서 이스라엘 백성들을 구원하신 목적도 하나님을 예배하기 위함임을 알 수 있습니다.(출3:12, 5:1, 7:16 등)
'가인과 아벨의 예배'에서 꼭 알아야 할 것이 있습니다. 똑같이 예배를 드렸지만 열납되는 예배가 있고 열납되지 않는 예배가 있다는 것입니다.(창4:3-5)『세월이 지난 후에 가인은 땅의 소산으로 제물을 삼아 여호와께 드렸고 아벨은 자기도 양의 첫 새끼와 그 기름으로 드렸더니 여호와께서 아벨과 그 제물은 열납하셨으나 가인과 그 제물은 열납하지 아니하신지라 가인이 심히 분하여 안색이 변하니』     
창세기4장에서 우리에게 주는 교훈은 첫째, 하나님께서 부르시는 사람은 예배를 드려야 하며,
두번째는 예배자가 예배를 드렸을 때 열납되는 아벨과 같은 예배가 있고, 예배가 열납되지 않는 가인과 같은 예배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나의 예배는 아벨과 같이 열납되는 예배입니까? 가인과 같이 열납되지 않는 예배입니까!
예배가 열납되지 아니한 가인은 심히 분하여 안색이 변했다고 합니다.
(창4:5-6)『가인과 그 제물은 열납하지 아니하신지라 가인이 심히 분하여 안색이 변하니 여호와께서 가인에게 이르시되 네가 분하여 함은 어찜이며 안색이 변함은 어찜이뇨』   
하나님은 분을 품고 있는 가인에게 뭐라고 하십니까? 『….네가 분하여 함은 어찜이며 안색이 변함은 어찜이뇨』이 말씀은 '너의 죄로 인해 제사가 열납되지 않았다면 먼저 네 자신의 죄를 다스려야 함에도 도리어 분을 내는 이유가 무엇이냐?'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가인에게 또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창4:6-7)『여호와께서 가인에게 이르시되 네가 분하여 함은 어찜이며 안색이 변함은 어찜이뇨 네가 선을 행하면 어찌 낯을 들지 못하겠느냐 선을 행치 아니하면 죄가 문에 엎드리느니라 죄의 소원은 네게 있으나 너는 죄를 다스릴찌니라』이 말씀을 보면 가인의 제사가 열납되지 않은 이유가 나와 있습니다.
왜 가인의 제사는 열납되지 않았을까요?
대부분이 이렇게 알고 있습니다. 첫째, (히11:6)『믿음이 없이는 기쁘시게 못하나니….』     
가인의 제사는 믿음으로 드리지 아니했기 때문에 열납되지 아니했고,
두번째, 히9:22절을 인용해서 '피의 제사'를 드리지 아니했기 때문이라고 말합니다. 이 두가지 성경인용은 아주 잘못된 것입니다.
히11:6절에서 말하는 믿음은 어떤 믿음인 것을 모르고 하는 말입니다. 그리고 두번째 '피의 제사'를 드리지 아니했다라고 가르치는데 이것은 아주 잘못된 해석입니다. 히9:22절을 보겠습니다.
『율법을 좇아 거의 모든 물건이 피로써 정결케 되나니 피흘림이 없은즉 사함이 없느니라』 
피흘림이 없은즉 사함이 없느니라는 말씀은 제사가 열납이 안된다는 말이 아니라 피는 정결함 즉, 죄씻음을 말씀하고 있는 것이므로 '제사'와는 아무 상관도 없는 말씀입니다.
이는 성경을 억지로 해석한 것입니다. 가인의 제사가 열납되지 않은 이유를 성경은 분명하게 밝혀주고 있습니다.
(창4:7)『네(가인)가 선을 행하면 어찌 낯을 들지 못하겠느냐 선을 행치 아니하면 죄가 문에 엎드리느니라….』         
'선'이란 엡2:10절에서 '구원하신 목적'을 말씀하십니다. 『우리는 그의 만드신바라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선한 일'을 위하여 지으심을 받은 자니….』           
'선한 일'이란? 마19:16-19절에서 계명들을 지키는 것이요 (막10:17-19, 눅18:18-22참조)
계명은 열 계명으로 되어 있습니다.
1계명에서 4계명은 크고 첫째되는 계명이요 하나님을 사랑하는 법이요, 5계명에서 10계명은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 두 계명이 '율법'이라는 것입니다.(마22:34-40참조)
(롬7:12)『이로 보건대 '율법'도 거룩하며 '계명'도 거룩하며 의로우며 선하도다』   
율법을 지키는 것이 의로우며 선하다라고 하므로 가인의 예배가 열납되지 아니한 것은 그가 창조의 목적대로 즉 율법을 지키지 아니한 악한 삶을 살았다는 것을 말해 줍니다.
다윗은 시편1편에서 『대저 의인의 길은 여호와께서 인정하시나 악인의 길은 망하리로다』
결국 가인은 믿음의 계보에서 떨어져 나갑니다.(창4:16-24까지 참조)
가인의 예배가 열납되지 아니한 이유는 창4:7절에서 '선'을 행하지 아니했다고 말씀하고 있으며 4000년 지난 (요1서 3:11-12)에서 요한은 이렇게 기록하였습니다.『우리가 서로 사랑할찌니 이는 너희가 처음부터 들은 소식이라 가인 같이 하지 말라 저는 악한 자에게 속하여 그 아우를 죽였으니 어찐 연고로 죽였느뇨 '자기의 행위는 악'하고 '그 아우의 행위는 의로움'이니라』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예배생활은 창조의 목적입니다. 구원의 목적입니다. 나를 부르신 목적입니다. 예배자가 예배에 실패한다면 믿음의 계보에서 믿지 아니한 계보로 떨어집니다.
아무리 예수님이 나의 구원자임을 믿고 그 분이 나의 구주임을 고백했을찌라도 예배가 열납되지 아니하면 믿음의 계보에서 믿지 아니하는 계보로 바뀝니다.
오늘날 예배자가 예배를 드릴 때마다 오늘 내가 드린 예배가 가인의 예배인가! 아벨의 예배인가!를 뒤돌아 본다면 세상의 어둠은 물러가고 밝은 세상으로 바뀌어져 갈 것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이왕 드리는 예배! 아벨과 같은 열납되어지는 예배를 드리시므로 배에서 생수의 강물이 흘러 넘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요4:14참조)
예배가 열납되어지지 아니하면 어떤 결과가 나올까요?
(창4:7)『네가 선을 행하면 어찌 낯을 들지 못하겠느냐 선을 행치 아니하면 죄가 문에 엎드리느니라 죄의 소원은 네게 있으나 너는 죄를 다스릴찌니라』     
성경에서 '죄'에 대해서 창조의 목적(구원의 목적)대로 살지 않으면 '죄'라고 말합니다.
그러므로 7절의 말씀은 가인이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목적에서 벗어나 있으므로 그 죄에서 돌이켜 다시 창조의 목적대로 살아야 한다는 의미인 것입니다. 하지만 가인은 창조의 목적대로 돌이키지 아니하므로 결국은 아우 아벨을 쳐 죽였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창4:7-8)『네가 선을 행하면 어찌 낯을 들지 못하겠느냐 선을 행치 아니하면 죄가 문에 엎드리느니라 죄의 소원은 네게 있으나 너는 죄를 다스릴찌니라 가인이 그 아우 아벨에게 고하니라 그 후 그들이 들에 있을 때에 가인이 그 아우 아벨을 쳐 죽이니라』   
이같이 가인은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창조의 목적대로 선을 행하며 살아야함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죄를 다스리지 아니하였고 이로인해 가인과 그 후손은 믿지 아니하는 자의 족보에 오르게 됩니다.
이 사건에서 보듯이 하나님은 창조의 목적대로 산 삶으로 드리는 제사 곧 예배는 받아 주시지만 구원의 목적대로 살지 않고 드리는 예배는 결코 받아 주시지 않습니다.
여러분은 어떤 사람입니까? 예배가 열납되어 가는 곳마다 살리고 열매맺는 사람입니까?
아니면 매주 마다 드리는 예배가 열납되지 않아 가인과 같이 분내며 다른 사람을 미워하는 사람입니까? 예배가 열납되지 않으면 아무리 가진 것이 많고 지위가 높다해도 그것은 한 시대에서 끝이 납니다.
다시 한번 이 시간에 나의 예배가 열납되고 있는지 돌아보시기 바랍니다.
(마7:21-23)『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그 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 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치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그때에 내가 저희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한 자라야 들어 가리라"고 하는 말은 예배가 열납되도록 드리는 자가 들어간다는 말씀입니다.
선지자 노릇(아무리 설교를 많이 하고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 내고,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했을지라도 불법(창조의 목적대로 살지 못하고 율법을 지키지 아니하면)을 행하면 주님 앞에 설 수가 없다는 말씀입니다.


성시교회 박병만목사 (214-874-51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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