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회사소개 | 코리안저널을 시작페이지로
 
로그인 | 회원가입
클릭 클릭 많이 본 뉴스
  피부의 신비
  도넛샵 매매
  한인 여성 연루 달라스 …
  도넛캐쉬어 구인
  2017 코리안 페스티벌 10…
  세탁소 구인
  대학 학자금 크레딧
  취업 영주권 인터뷰 준…
  자동차 보험
  텍사스 스테이트 페어 …
Main>Column>종교
달라스 칼럼
 
작성일 : 17-09-16 04:33
주를 기쁘시게하는 자 되기를 힘쓰라.
 글쓴이 : 코리안저널
조회 : 52  

제 목 : 주를 기쁘시게하는 자 되기를 힘쓰라.
본 문 : (고후5:8-9)『우리가 담대하여 원하는 바는 차라리 몸을 떠나 주와 함께 거하는 그것이라  그런즉 우리는 거하든지 떠나든지 주를 기쁘시게 하는 자 되기를 힘쓰노라』
사도바울은 우리가 원하는 것은 ‘몸을 떠나 주와 함께 거하는것이다’라고 고백합니다. 즉 ‘천국에 들어가는 것’이라는 말입니다. 그러므로 천국에 들어가려면 언제나 주를 기쁘시게 하는자 되기를 힘써야 한다는 것입니다.
천국에 들어가기 전에 주님 앞에 서서 심판을 받아야한다고 합니다.
(고후5:10)『이는 우리가 다 반드시 그리스도의 심판대 앞에 드러나 각각 선악간에 그 몸으로 행한 것을 따라 받으려 함이라』
간혹 보면 예수 믿는 사람은 심판을 받지 않는다고 요5:24절 말씀을 인용합니다.
(요5:24)『….내 말을 듣고 또 나 보내신 이를 믿는 자는 영생을 얻었고 심판에 이르지 아니하나니….』
나 보내신 이(예수)를 믿는 자는 영생을 얻었고 심판에 이르지 아니하나니…예수를 믿는 사람은 심판이 없다고 가르칩니다. 성경에 대해서 무지한 사람입니다.
(요5:29)절을 봅니다.『선한 일을 행한 자는 생명의 부활로, 악한 일을 행한 자는 심판의 부활로 나오리라』 예수 안믿는 사람에게 '선악간'에 심판이 있음을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예수를 믿고 구원받은 성도가 주를 기쁘시게 하는 삶을 살았는가! 신앙생활하는 동안 선한 일을 하였는가! 악한 일을 하였는가!를 주님 앞에서 심판 받게 됩니다.
(고후5:10)『이는 우리가 다 반드시 그리스도의 심판대 앞에 드러나 각각 선악간에 그 몸으로 행한 것을 따라 받으려 함이라』
이는 우리가 주를 기쁘시게 하는 자가 되기를 힘써야 하는 이유는 반드시 그리스도 심판대 앞에 서서 ‘선’과 ‘악’간에 우리의 몸으로 행한 것을 따라 심판받기 때문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선’은 무엇이고 ‘악’은 무엇입니까? 선이란! 창조의 목적대로 사는 것(엡2:10), 곧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전12:13)이요, 악이란! 창조의 목적대로 살지 않은 것, 곧 하나님을 경외하지 않는것(렘2:19)입니다.
창조의 목적대로 하나님을 경외하는 삶을 사는 것이 선을 행하는 것이요 이것이 곧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것이라는 뜻입니다.
주를 기쁘시게 한 사람은 아담의 7세손 에녹입니다.
(히11:5)『믿음으로 에녹은 죽음을 보지 않고 옮기웠으니 하나님이 저를 옮기심으로 다시 보이지 아니하니라 저는 옮기우기 전에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자'라 하는 증거를 받았느니라』
'에녹은 죽음을 보지 않고 옮기웠으니….’ 그는 어떤 삶을 살았기에 죽음을 보지 않고 옮기게 되었을까요?
에녹은 옮기우기 전에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자'라는 증거를 받았습니다.
에녹의 사건은 창5:21절에서 부터 기록되었습니다.(창5:21-24)『에녹은 육십 오세에 므두셀라를 낳았고 므두셀라를 낳은 후 삼백년을 하나님과 동행하며 자녀를 낳았으며 그가 삼백 육십 오세를 향수하였더라 에녹이 하나님과 동행하더니 하나님이 그를 데려 가시므로 세상에 있지 아니하였더라』 에녹은 65세에 므두셀라를 낳고 그 때부터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았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에녹은 65세 까지는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지 않았습니다. 그는 왜 65세에 므두셀라를 낳고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았을까요? 에녹은 말로만 듣던 하나님의 심판이 있다는 것을 65세에 므두셀라를 낳고 그 때에 확실하게 알고 믿게 되었다고 (유1:14-15참고) 대답하고 있습니다.
성도 가운데 히9:27절 말씀을 모르는 분은 없을 것입니다.(히9:27)『한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하신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
(요5:29)『선한 일을 행한 자는 생명의 부활로, 악한 일을 행한 자는 심판의 부활로 나오리라』
설교 시간에 듣기도 많이하고 이 구절을 암송하는 분도 계십니다. 그러나 ‘주님을 기쁘시게하는 삶’ 보다도 나를 위한 시간에 더 많은 투자를 하고 있습니다.
(히11:6)『믿음이 없이는 기쁘시게 못하나니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그가 계신 것과 또한 그가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 주시는 이심을 믿어야 할찌니라』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자는 누구일까요? 성경은 아주 간단하며 쉽게 그리고 정확하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롬14:18)『이로써 '그리스도를 섬기는 자'는 하나님께 기뻐하심을 받으며 사람에게도 칭찬을 받느니라』
하나님은 우리가 어떻게 할 때 기뻐하신다고 합니까? 그리스도를 섬길 때 하나님의 기뻐하심을 받을 뿐아니라 사람에게도 칭찬을 받는다고 합니다.
우리가 그리스도를 잘 섬기는 자리에 있다면 하나님은 반드시 기뻐하시고 또 우리와 동행하여 주실 것입니다.
또한 에녹과 같이 죽음을 보지 않게 하시고 천국으로 들림을 받아 영생복락을 누리는 주인공이 될 것입니다.
지금 우리는 하나님을 잘 섬기고 있는 자입니까? 아니면 물질을 섬기며 자기 자신만을 위하여 살고 있습니까?
에녹을 통해서 우리에게 소망의 메세지를 볼 수 있습니다. 에녹은 65세 때 부터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므로 들림을 받았다고 하는 이 말씀이 우리에게 소망이 되는 메세지 입니다.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습니다.
어떻게 하는 것이 주님을 기쁘시게 할 수 있습니까? 사도행전 7:6-7절입니다.
『하나님이 또 이같이 말씀하시되 그 씨가 다른 땅에 나그네 되리니 그 땅 사람이 종을 삼아 사백년 동안을 괴롭게 하리라 하시고 또 가라사대 종 삼는 나라를 내가 심판하리니 그 후에 저희가 나와서 이곳에서 나를 섬기리라 하시고』
이 말씀을 이스라엘 자손이 출애굽한지 1400여 년이 지난 후 스데반 집사가 순교 직전 공회에서 전한 메세지 입니다.
집사였던 스데반은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자손을 애굽에서 구원하시는 목적이 하나님을 섬기게 하기 위함이라는 것을 너무나도 잘 알고 있습니다.
(출3:12)『하나님이 가라사대 내가 정녕 너와 함께 있으리라 네가 백성을 애굽에서 인도하여 낸 후에 너희가 이 산에서 하나님을 섬기리니 이것이 내가 너를 보낸 증거니라』  이 말씀 한 구절만 가지고도 오늘날 강단에서 설교하는 주의 종이 정말 참 종인지를 알 수 있습니다.
주의 종(모세)를 보낸 증거가 무엇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까? 애굽에서 구원한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하나님을 섬기게 하기 위해서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하나님을 ‘섬기는 것’이 ‘헛되다’라고 가르치는 주의 종들이 있다고 성경은 말씀하고 있습니다.
(말3:13)『여호와가 이르노라 너희가 완악한 말로 나를 대적하고도 이르기를 우리가 무슨 말로 주를 대적하였나이까 하는도다』
하나님이 제사장 곧 주의 종들을 향하여 ‘너희가 완악한 말로 나를 대적하고 있다’라고 책망하자 그들은 일제히 주여 우리가 무슨 말로 주를 대적하였나이까?라며 하나님께 반문합니다.
그러자 이어서 하나님께서 대답하십니다. (말3:14)『이는 너희가 말하기를 하나님을 섬기는 것이 헛되니 만군의 여호와 앞에 그 명령을 지키며 슬프게 행하는 것이 무엇이 유익하리요』   
내용인즉 하나님을 섬기는 것이 헛되니 그 명령을 지키는 것이 아무 유익이 없다고 가르치고 있다는 말입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그리스도의 피로 값주고 구속하신 목적이 무엇입니까? 그리스도를 섬기게 하기 위함입니다. (출3:12, 롬14:18참조)
성도 여러분, 하나님을 섬기는 삶을 살고 있습니까! 하나님을 섬기는 방법을 알고 계십니까!
하나님을 섬기는 방법을 배웠습니까! 하나님을 섬기는 삶은 하나님을 ‘기쁘시게’하는 일이다.
(창5:21-24)에서는 ‘동행’하는 것이다 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하는 것이 하나님을 ‘기쁘시게’하는 것입니까? 어떻게 하는 것이 하나님과 ‘동행’하는 것입니까?
요8:29 주님의 고백입니다.『나를 보내신 이가 나와 함께 하시도다 내가 항상 그의 기뻐하시는 일을 행하므로 나를 혼자 두지 아니하셨느니라』
하나님은 어떤 사람과 함께 하십니까? 하나님께서 기쁘게 여기시는 것이 무엇일까요! 모든 답은 성경에 있습니다.(빌2:5-8)『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오히려 자기를 비어 종의 형체를 가져 사람들과 같이 되었고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셨으매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에 죽으심이라』
성경은 간단하며 정확한 답을 주십니다. 주님께서는 하나님의 말씀에 십자가에 죽음까지도 순종하였습니다.
하나님을 기쁘시게하는 것!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 하나님과 동행하는 것!이란 아버지 말씀에 죽기까지 순종하는 것입니다.
창22:1-12까지 보면 하나님께서 독자 이삭을 번제물로 드리라는 말씀에 아브라함은 순종하였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한 아브라함에게 (창22:12) 『사자가 가라사대 그 아이에게 네 손을 대지 말라 아무 일도 그에게 하지 말라 네가 네 아들 네 독자라도 내게 아끼지 아니하였으니 내가 이제야 네가 하나님을 경외하는 줄을 아노라』
사도바울의 고백이 우리 모두의 고백이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고후5:8-10) 『우리가 담대하여 원하는 바는 차라리 몸을 떠나 주와 함께 거하는 그것이라 그런즉 우리는 거하든지 떠나든지 주를 기쁘시게 하는 자 되기를 힘쓰노라 이는 우리가 다 반드시 그리스도의 심판대 앞에 드러나 각각 선악간에 그 몸으로 행한 것을 따라 받으려 함이라』

성시교회 박병만목사 (214-874-5186)


 
   
 

    2828 Forest Ln., #2325 Dallas, TX 75234 | E-mail: kjdtx21@yahoo.com | 전화번호 : 972-406-2800 | 등록일자 : 2010년 3월10일 | 발행·편집인 : 김종호
    모든 콘텐츠를 커뮤니티, 카페, 블로그 등에서 무단 사용하는 것은 저작권법에 저촉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by KOREAN JOURNAL N. TEXA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