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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스 칼럼
 
작성일 : 17-10-07 01:03
성령은 언제 받는가?
 글쓴이 : 코리안저널
조회 : 26  

성령은 언제 받는가?
 (막1:8) 나는 너희에게 물로 세례를 주었거니와 그는 성령으로 너희에게 세례를 주시리라

지난 시간에 ‘세례들’(히6:2)이란! 물세례와 성령세례가 있다는 것과 물세례는 누가 받게되며 물세례에 대한 의미를 살펴 보았습니다. 이번 주는 성령세례는 언제 받는가?에 대해서 알아 보겠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나의 주 되심을 믿고 고백하는 자는 구원을 받습니다.
(롬10:9-10)『네가 만일 네 입으로 예수를 주로 시인하며 또 하나님께서 그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것을 네 마음에 믿으면 구원을 얻으리니 사람이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르느니라』
구원의 표로 물세례를 받습니다. (행8:12)『빌립이 하나님 나라와 및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에 관하여 전도함을 저희가 믿고 남녀가 다 ‘세례’를 받으니』
예수님께서 나의 구원자가 되시며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삼일만에 부활하신 그 분을 어떻게 시인(고백)은 어떻게 이루어 질까요?
마태복음 16장을 보면 예수님께서 가이사랴 빌립보 지방에 이르시자 제자들에게 이렇게  묻습니다. (마16:13-16참조) 사람들이 인자를 누구라 하느냐? 제자들이 대답합니다.
더러는 세례요한, 더러는 엘리야, 어떤 이는 예레미야나 선지자 중 하나라 하나이다.
이 때까지만 해도 예수님을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로 알지 못했고 단지 선지자 중의 한 사람으로 알고 있었습니다. 그러자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에게 다시 물으십니다.
“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 이 때 시몬 베드로가 대답하여 가로되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 예수님은 너무나 기쁘신 나머지 베드로의 이 고백에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마16:17)『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바요나 시몬아 네가 복이 있도다 이를 네게 알게 한 이는 혈육이 아니요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시니라』
예수님께서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이심을 믿고 고백하는 것은 내 힘으로 내 지식으로 내 방법으로 되는 것이 아니라 전적인 하나님의 은혜라는 것입니다.
(고전12:3)『…하나님의 영으로 말하는 자는 누구든지 예수를 저주할 자라 하지 않고 또 ‘성령으로 아니하고는 누구든지 예수를 주시라’ 할 수 없느니라』
예수를 나의 주로 고백하는 것은 사람의 힘이 아니요 오직 성령의 힘으로만 가능합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택하시고 (엡1:3-6참조) 성령의 능력으로 고백하게 하셔야만 예수를 주로 고백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간혹 몇몇 사람은 예수를 고백할 수 있도록 성령께서 도와주셨기에 이 때 성령세례를 받았다고 주장을 합니다. 예수를 주로 고백하도록 성령께서 역사하셨기에 성령세례를 받은 것은 아닙니다.
마16:16절에서 베드로가 주는 그리스도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고백하였을 때 성령을 받았다고 한다면 (요20:21-22)『예수께서 또 가라사대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찌어다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 같이 나도 너희를 보내노라 이 말씀을 하시고 저희를 향하사 숨을 내쉬며 가라사대 ‘성령을 받으라’』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후 베드로를 비롯하여 제자들에게 왜 성령을 받으라고 말씀하셨으며! (행1:4-5)『사도와 같이 모이사 저희에게 분부하여 가라사대 예루살렘을 떠나지 말고 내게 들은바 아버지의 약속하신 것을 기다리라 요한은 물로 세례를 베풀었으나 너희는 몇 날이 못되어 ‘성령으로 세례’를 받으리라 하셨느니라』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후 40일 동안 제자들과 함께 계시다가 부활하시기 전에 왜 ‘성령으로 세례를 받으라’고 당부하셨을까요? 이처럼 예수님은 부활하신 후에도 승천하시기 직전에도 제자들에게 아버지의 약속하신 것, 곧 성령으로 세례를 받을 때까지 예루살렘을 떠나지 말고 약속하신 것을 기다리라고 당부하셨을까요?
다시 말씀드리지만, 베드로를 비롯하여 예수님의 제자들, 그리고 마가의 다락방에 모여 전심으로 기도하였을 때 모인 무리가 120명 이었다고 성경은 말씀하고 있습니다.(행1:12-15참조)
여기에 모인 예수님의 제자들은 이미 예수를 믿고 고백한 자들입니다. (고전12:3참조)
그런 그들에게 예수님은 ‘성령으로 세례를 받을 때까지 예루살렘을 떠나지 말라’고 당부하신 것입니다. 이로써 성령의 힘으로 예수를 주로 고백하여 거듭났다 하더라도 (고전12:3) 이것이 아버지께서 약속하신 성령을 받은 것은 아닙니다. 즉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물세례를 받은 것과 아버지의 약속하신 성령으로 세례를 받은 것은 다른 것입니다.
베드로는 (마16:16) ‘주는 그리스도요 살아계신 하나님이시다’라고 고백했지만 예수님께서 공회 앞에 서서 심문을 받을 때 한 비자가 베드로에게 너도 갈릴리 사람 예수와 함께 있었다고 말하자 베드로는 세 번이나 반복해서 모른다고 부인합니다. (마26:69-75참조)
그렇던 베드로가 다락방에서 120문도와 같이 성령세례를 받자(행2:1-4) 베드로는 산헤드린 앞에서 심문을 받을 때 열 두 사도들 앞에서 담대하게 대변하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행5:29-32)『베드로와 사도들이 대답하여 가로되 사람보다 하나님을 순종하는 것이 마땅하니라 너희가 나무에 달아 죽인 예수를 우리 조상의 하나님이 살리시고 이스라엘로 회개케 하사 죄 사함을 얻게 하시려고 그를 오른손으로 높이사 임금과 구주를 삼으셨느니라 우리는 이 일에 증인이요 하나님이 자기를 순종하는 사람들에게 주신 성령도 그러하니라 하더라』
이로 보건데 (마16:17과 고전12:3)고백하게 한 성령과 사도행전에 나타나는 성령세례와는 확연히 다름을 사도행전 8장과 18장-19장에서 살펴 보겠습니다.
① 사도행전 8장1-17절 : 믿고 세례를 받은 후에 성령을 받았습니다.
사도행전 7장에 스데반이 복음을 전하다가 돌에 맞아 순교하자 예루살렘에 있던 교회들은 더 큰 핍박을 받게 되자 제자들을 제외한 성도들은 유대와 사마리아와 온 땅으로 흩어지게 됩니다.
이 때 빌립은 사마리아 성으로 내려가 복음을 전파합니다. (행8:4-6)『그 흩어진 사람들이 두루 다니며 복음의 말씀을 전할쌔 빌립이 사마리아 성에 내려가 그리스도를 백성에게 전파하니 무리가 빌립의 말도 듣고 행하는 표적도 보고 일심으로 그의 말하는 것을 좇더라』 
빌립은 사마리아 사람들에게 복음의 말씀을 전파하며 예수의 이름으로 많은 표적이 나타나자 그들은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남녀가 다 세례를 받았다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행8:12-13)『빌립이 하나님 나라와 및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에 관하여 전도함을 저희가 믿고 남녀가 다 세례를 받으니 시몬도 믿고 세례를 받은 후에 전심으로 빌립을 따라 다니며 그 나타나는 표적과 큰 능력을 보고 놀라니라』 이 때 사마리아 사람들이 빌립에게 받은 ‘세례’는 어떤 세례였습니까?
계속해서 행8장16절을 보겠습니다.『이는 아직 한 사람에게도 성령 내리신 일이 없고 오직 ‘주 예수의 이름으로 세례만’ 받을 뿐이러라』   
사마리아 사람들은 빌립이 전하는 복음의 말씀을 믿고 주 예수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았지만 그 때까지 한 사람도 성령받은 사실이 없음을 알 수 있습니다. 이 때, 예루살렘에 있는 사도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받았다함을 듣고 베드로와 요한을 사마리아로 보냅니다.
그들은 사마리아로 내려가서 저희를 위하여 성령받기를 두 사도가 기도하고 안수하니 성령을 받았다고 (행8:14-17참조)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 사건은 예수님 승천하신 후 두 번째 성령이 임하신 사건인데 첫번째 사건(행2:1-4)과는 달리 오순절 성령 강림 이후에 일어난 사건입니다. 이 사건을 통해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성령을 보내어 주신 이후에도 예수를 주로 고백하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물세례’ 받는 것과 아버지의 약속하신 성령으로 세례 받는 것은 다르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② 사도행전 18장-19장 : 믿고 물세례 받은 후 성령세례를 받았습니다.
사도행전19장은 사도바울의 3차 전도여행 당시 에베소 교회의 사역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 때에는 알렉산드리아에서 난 ‘아볼로’라 하는 유대인이 에베소 교회에서 ‘주의 도’를 가르치고 있었습니다. (행18:24-26)『알렉산드리아에서 난 아볼로라 하는 유대인이 에베소에 이르니 이 사람은 학문이 많고 성경에 능한 자라 그가 일찍 주의 도를 배워 열심으로 예수에 관한 것을 자세히 말하며 가르치나 요한의 세례만 알 따름이라 그가 회당에서 담대히 말하기를 시작하거늘 브리스길라와 아굴라가 듣고 데려다가 하나님의 도를 더 자세히 풀어 이르더라』   
아볼로는 학문이 많고 성경에 능한 자였으며 일찍부터 주의 도를 배워 에베소교인들에게 열심히 가르쳤습니다. 그러나 아볼로는 요한의 세례만 알 뿐이었습니다. 아볼로가 에베소를 떠나 고린도에 갔을 때 사도바울은 에베소에 이르게 되는데 그곳에서 일어난 사건을 이렇게 기록하고 있습니다. (행19:1-3)『아볼로가 고린도에 있을 때에 바울이 윗 지방으로 다녀 에베소에 와서 어떤 제자들을 만나 가로되 ‘너희가 믿을 때에 성령을 받았느냐’ 가로되 아니라 ‘우리는 성령이 있음도 듣지 못하였노라’ 바울이 가로되 그러면 너희가 무슨 세례를 받았느냐 대답하되 요한의 세례로라』 
바울은 에베서 성도들에게 가장 먼저 질문을 합니다. ‘너희가 믿을 때 성령을 받았느냐?’
그 질문에 그들은 이렇게 대답합니다. ‘우리는 성령이 있음도 듣지 못하였노라’ 그러자 바울은 재차 묻습니다. ‘그러면 너희가 무슨 세례를 받았느냐?’ 그 때 그들의 대답입니다. ‘요한의 세례로라’
이처럼 에베소 교인들은 아볼로에게 주의 도를 배웠지만 성령이 있음도 듣지 못했고 요한의 세례만 알 뿐이라고 하였습니다.
이 말을 들은 사도바울은 세례요한이 가르쳤던 말씀을 인용해서 에베소 교인들에게 예수 그리스도에 관하여 다시 가르쳤습니다. (행19:4)『바울이 가로되 요한이 회개의 세례를 베풀며 백성에게 말하되 내 뒤에 오시는 이를 믿으라 하였으니 이는 곧 예수라 하거늘』   
세례요한의 설교 내용이 무엇이었습니까? (마3:11)『나는 너희로 회개케 하기 위하여 물로 세례를 주거니와 내 뒤에 오시는 이는 나보다 능력이 많으시니 나는 그의 신을 들기도 감당치 못하겠노라 그는 성령과 불로 너희에게 세례를 주실 것이요』   
사도바울은 “내 뒤에 오시는 이를 믿으라 그 분은 나보다 능력이 많으시니 그는 성령으로 세례를 주시리라” 이 말씀을 인용하시고 (행19:5-7)『저희가 듣고 주 예수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으니 바울이 그들에게 안수하매 성령이 그들에게 임하시므로 방언도 하고 예언도 하니 모두 열 두 사람쯤 되니라』 ‘바울이 그들에게 안수하매 성령이 그들에게 임하시므로 ‘에베소 성도들은 성령을 받게 되었는데 그 수가 12명이였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살펴본 초대교회 성도들에게 성령이 임하신 사건을 알아보았습니다.
사도행전 2장 마가 다락방에서 성령 받기를 기도하던 사도들을 비롯한 120여 명에게 하나님은 최초로 성령을 부어 주셨는데 그들은 성령 받기 전에 예수를 주로 고백한 자들이었습니다.
사도행전 8장. 사마리아성 사람들은 빌립의 전도함을 믿고 주 예수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았으나 성령은 받지 못했습니다. 이에 예루살렘으로부터 베드로와 요한이 와서 그들에게 성령 받기위하여 안수하였을 때 그들은 성령을 받았습니다.
사도행전19장. 에베소 제자들은 요한의 세례만 알았으나 바울의 가르침을 받고 바울이 안수함으로 12명이나 성령을 받았습니다. 이상의 사건을 통해 알 수 있는 것은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물세례 받는 것과 아버지의 약속하신 성령으로 세례를 받는 것, 즉 성령으로 거듭나는 것과 아버지의 약속하신 성령을 받는 것은 분명 다르다는 것입니다.
예수 믿고 구원받고 신앙생활하고 있는 성도는 반드시 성령을 받아야만 합니다. (행2:17-21절 참조)
다음 주에는 성령세례의 표적에 대해서 살펴 보겠습니다.


성시교회 박병만목사 (214-874-51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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